윈도우 설치중 all boot options are tried이 뜨고 바이오스 진입도 안됩니다모델은 갤북4 36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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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boot options are tried" 에러는 주로 삼성 노트북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시스템이 부팅 가능한 장치(SSD/HDD)나 운영체제를 찾지 못할 때 나타납니다.
주된 원인은 BIOS 설정 초기화, 부팅 영역 손상, 또는 저장 장치(SSD) 인식 불량입니다. 아래 단계별 해결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1. BIOS 설정 변경 (가장 일반적인 해결책)
내부 배터리 방전 등으로 BIOS 설정이 초기화되어 부팅 모드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컴퓨터를 켠 후 F2 키를 여러 번 눌러 BIOS(Setup) 화면으로 진입합니다.
상단 메뉴에서 Boot 탭으로 이동합니다.
Secure Boot Control 항목을 찾아 Off 또는 Disabled로 변경합니다.
OS Mode Selection 항목이 나타나면 CSM and UEFI OS (또는 CSM OS)로 변경합니다.
F10 키를 눌러 설정을 저장하고 재부팅합니다.
2. 하드디스크(SSD) 인식 확인
BIOS 설정을 바꿔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하드웨어가 제대로 인식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BIOS 내 SysInfo 또는 Main 메뉴에서 SATA Port 또는 NVMe Slot 항목에 장치 이름이 뜨는지 확인하세요.
만약 None 또는 Not Installed라고 뜬다면 SSD가 물리적으로 고장 났거나 연결이 느슨해진 상태이므로 서비스 센터 점검이 필요합니다.
3. 삼성 복원 솔루션 시도 (F4)
소프트웨어적인 부팅 영역 손상일 경우 내장된 복구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팅 시 F4 키를 여러 번 눌러 Samsung Recovery 모드로 진입합니다.
사용자 데이터 유지 옵션이 있는 경우 '기본 복원'을, 데이터 상관없이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려면 '전체 복원'을 진행합니다.
주의: 전체 복원 시 C드라이브의 모든 데이터가 삭제됩니다.
4. 기타 점검 사항
USB 장치 제거: 연결된 USB 메모리나 외장 하드가 부팅 순서를 방해할 수 있으니 모두 제거하고 다시 켜보세요.
하드 셧다운: 전원 버튼을 10초 이상 길게 눌러 완전히 껐다가 다시 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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